홈 페이지 > 미디어 센터 > 뉴스

오사카 대학∙동제대학 2019년 제16기 상해 문화체험반

27-03-2019

지난 3월 10일, 2주 동안의 오사카대학과 동제대학 제16기 상해 문화체험반이 개설되었다.

순조롭게 동제대학에 도착한 20여 명의 오사카대학 중문학과 학생들은 교사들로 구성된 자원봉사자들의 안내를 받으며 동제대학의 캠퍼스를 참관하면서 상해에서의 중국어 학습을 시작했다. 또한 이번 체험반에는 면소공예를 비롯한 중국화, 무술과 전지공예 등 여러 가지 중국 문화 체험활동도 진행했다.

4-1.png

면소공예 수업시간에 선생님은 학생들한테 미니 저팔계 면소제작을 가르쳤다. 학생들은 저팔계 모델을 기초로 하여 자신의 창작을 더했고 그 중 일부 학생들은 전통복장을 입은 면소도 만들었다.

4-2.png

중국화 수업에서 선생님은 학생들한테 국화를 그리는 기본기능에 대해 강의했고 세 폭의 “웅모희죽(대나무로 장난치는 판다)”중국화를 보여줬다. 학생들은 자신만의 방식으로 자신 마음 속의 중국 판다를 멋지게 중국화로 표현했다.

4-3.png

화창한 날씨 속에서 학생들은 선생님과 함께 중국 전통 무술 중 하나인 태극권을 체험하고 있다.

짧은 교류학습의 마지막 날, 오사카대학 중문학과의 학생들은 중국매듭 수업에서 자신의 유학생활 경험을 공유했다. 그들은 십여 일간 자신이 중국에서 보고 듣고 느끼고 생각한 것을 중국어로 연설했다. 비록 각자의 체험은 다르지만 한결 같은 마음은 바로 중국에 대해 더 깊이 있게 알았다는 것이고 또한 상하이라는  도시를 더욱 좋아하게 되었다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