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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해외국어대학교 이탈리아 유학생이 말하는 “일대일로”

25-03-2019

 중국과 이탈리아 양국이 함께 “일대일로”를 건설함에 따라 오래된 비단 길은 현대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중국교육일보의 보도에 따르면, 유럽연합 국가들 중에서 중국은 이탈리아 학생들 사이에서 최대의 유학목적 국가라고 했다. 2018년에 이르러 116개 국가와 지역의 4,661명 외국학생들이 상해외국어대학에서 공부 중이며 그 중 이탈리아 학생은 124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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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상해외국어대학의 여러 명의 이탈리아 유학생들은 환구시보 취재에서 중국에서의 학습과 생활에 대한 체험 및 중국과 이탈리아에서 공동으로 진행하는 “일대일로”에 대한 자신들의 희망에 대해 말했다.

 “일대일로”에 대한 자신들의 이해를 말할 때 이탈리아 유학생들은 아래와 같은 키워드를 말했다. 투자, 인프라 건설, 무역, 글로벌화, 상업, 교류, 합작, 기회…… 그 중에서 “교류”라는 단어가 제일 많이 언급되었다.

 이탈리아의 “일대일로” 사이트의 정식 가입 소식에 몇몇 유학생들은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 그들은 중국과 이탈리아의 “일대일로” 공동 건설 과정에서 자신들이 힘을 보탤 수 있기를 바랬다. 그들은 중국과 이탈리아 양국의 경제문화 발전의 교류가 더 한층 발전함에 따라 자신들처럼 중국과 이탈리아 양국의 언어를 알고, 양국의 문화에 대해 깊이 이해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우수한 다문화 커뮤니케이션 능력을 갖춘 유학생들한테 더 많은 기회와 취업기회가 있기를 바라고 또한 자신들이 새로운 시대의 마르코 폴로로 중국과 이탈리아 양국 간 교량 역할을 할 수 있기를 바랬다.

 현재 상해외국어대학에서 통역을 배우고 있는 Viviana Stefani는 졸업 후 자신이 배운 지식으로 언어와 문화 면에서 중국과 이탈리아 양국의 기업에서 소통하고 협조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또한 상해외국어대학에서 중국어를 배우고 있는 Federico Rossi는 중국에서의 학습기회를 이용하여 중국과 중국의 문화를 더 깊게 습득하여 중국과 이탈리아 양국의 문화교류의 교량역할을 하고 싶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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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viana Stefa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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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derico Ross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