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퉁지대학 첫 해외학술교류프로그램 “AI—세계와 미래” 폐막

14-03-2019

퉁지대 본과생원과 신입생원이 주최한 “AI—세계와 미래” 겨울철 방미 학술교류프로그램이 성공적으로 막을 내렸다. 신입생원을 위해 만든 이 프로그램은 신입생원의 첫 해외교류프로그램으로 학생들의 국제적인 시야를 넓히고 학생들이 인공지능과 빅데이터에 관한 진보적인 지식을 습득하도록 도움을 주는 것을 목적으로 추진했었다. 이 프로그램에 총 32명의 학생들이 참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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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32명의 학생들은 주로 신입생원 공과실험반에서 선발되었고 그 중 일부는 전자정보공학부, 소프트웨어학부, 디자인·혁신학부의 학생들이다. 성적이 뛰어난 이 학생들은 프로그램이 진행되는 14일 동안 유명 학교, 기업과 실험실들을 둘러보고 독립적인 프로젝트 건설을 진행하고 다양한 형식의 학습과 실천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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퉁지대 학생들의 실리콘밸리의 인텔사 방문

이 프로그램은 미국의 산호세주립대학교에서 막을 올렸다. 미국 하이테크의 중심지인 실리콘밸리에 자리잡고 있는 산호세주립대는 미국 서부지역의 최고 대학교 중 하나이다. 이 학교의 좌우명은 “실리콘밸리의 발전에 동력을 제공하자”로 실리콘밸리에서 높은 취업률을 자랑한다. 최강 교사진을 갖춘 산호세주립대는 실리콘밸리의 하이테크기업들을 사례로 들면서 학생들이 인공지능과 빅데이터의 광범위한 응용과 미래직업전망에 대해 초보적인 이해를 갖추도록 지도해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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퉁지대 학생들의 산호세주립대 로봇실험실 참관 

산호세주립대의 실험실과 로봇연구실에서 담당교수는 학생들에게 로봇 개발에 관한 기초지식과 로봇의 작동원리 및 응용에 대해 설명해 주었다. 학생들은 실리콘밸리에서 애플사, 구글사, 인텔사 등 하이테크기업들을 참관하였고 애플 본사에서 최신 AR기술을 체험했다. 뿐만 아니라 스탠퍼드대와 캘리포니아대 버클리캠퍼스를 참관하면서 이 학교 학생들과 심도 깊은 교류를 진행했다. 프로그램 실천 단계에서 매개 팀의 팀원들은 인공지능을 응용한 실제 사례들을 분석하면서 해당 사례의 배경 지식과 인공지능 알고리즘을 독학으로 배우고 해당 논문들을 열람, 연구하여 최종 연구 성과를 형성해 프로그램 마감 전에 보고했다. 퉁지대 신입생원은 2018년 9월 설립 이래 복합형 인재 양성모드를 적극적으로 탐구하고 학생 교양교육 강화를 계속 추진해 왔다. 이번 해외학술교류가 바로 그 중요한 수단 중 하나이다.